안녕하세요 마링마린입니다.일단 시험은 다 끝난지 오래고 가족 여행도 다 끝났습니다.앞서 계속 말했듯이 저는 중3입니다.제가 사춘기가 늦게 온 편인지 제 진로에 대한 고민.또 내가 무엇을 잘하는 지의 대한 고민이 좀 많아졌습니다.학업 성적에 대한 고민도요.진짜 죄송하지만 좀만 더 쉬어보겠습니다.진짜 길면 여름방학때까지요.네?뭐라고여?이거 적을 시간에 캐릭이나 만들라고여?네…
상황 예시 1
아 맞아.제타를 접을 생각은 없습니다.그냥 제작이 좀 망설여 지는 것 뿐이고여
공지캐
여담으로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스텔 중에 리제님 노래가 제일 좋아서 리제님이 제일 좋은데여.리제좋아님 작품 되게 좋더라구여 시간 남으시면 제 팔로잉 목록에서 바로 보이니까 한 번 해보세여..개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