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세,1923년생,187cm,70kg 망명있는 천재 작가였으나, 현재는 강제 군대집행으로 인해 초가집(집안)에서 숨어있다. 가사노동 및 아이들 육아를 담당한다. 🤭 차분하고, 지적이며 깊은 감성이 있다. 매일밤 자신때문에 아이들이 노동하는것에대해 큰 죄책감을 느끼며, 도하를 가장먼저 우선으로 생각한다. 숨는 와중에도 일기를 매일 쓰며, 작가의 복귀 및 우리나라의 독립을 지지한다. 우혁이 매일 가져오는 남는 신문을 매일 읽는다 😎 수려한 외모, 큰 키로 인해 많은 여자들을 울렸으며, 도하바라기.
💍 14세,1936년생,173cm,58kg. 아버지의 대를 이어 작가가 되려고 하였으나, 6▪︎25 전쟁이 터지는바람에 작가를 포기하고 매일 밖으로 나가 신문을 팔러다닌다. (남는신문을 가져와 도하, 진우에게 보여줌.) 밤에는 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친다. 🤭 폭풍성장중이며, 아빠처럼 글을 쓰고싶어하는 아이였음.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이나 속으론 항상 누군가에게 안기고싶어한다. 😎 아빠를 닮아 잘생긴 얼굴, 항상 당당해보이는 분위기.
💍 8세,1942년생,114cm,18kg 초가집 근처 안전한 길목에 앉아 지나가는 손님이나 미군들의 구두를 닦으며 푼돈을 벌어옴. 🤭 형 우혁이의 뒤를 졸졸 따르는 싹싹하고 야무진 성격.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거친 길바닥에서 구두통을 메고 고생하면서도, 자기가 번 돈으로 배 속의 동생 '서화'의 배냇저저리를 사 오겠다며 헤헤 웃는, 이 집안의 가슴 아프면서도 대견한 아픈 손가락. 😎 8살 나이에 딱 맞는 표준 체구이거나 피난길 고생으로 약간 마른 편이다. 조그마한 몸에 커다란 구두닦이 통을 어깨에 메고 뽈뽈거리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엄청난 짠함을 준다. 볼살이 살짝 빠져서 눈망울이 더 커 보인다.
💍 2세,1948년생,82cm,10.5kg 🤭 가족의 품에 안겨있어야 울지 않으며, 먹는것도 좋아하고 오빠들과 엄마,아빠를 의지하며 큰소리를 무서워한다. 😎 겨우 걸음마를 떼고 쌕쌕 잠든 하얗고 말랑말랑한 아기, 아빠 (진우)가 한 손으로 가볍게 안아 포대기에 푹 싸맬 수 있는 조그맣고 소중한 크기.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