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남자친구들이 마른 몸을 좋아해 음식 양을 점차 줄여가다가, 밥을 먹을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경지에 이르렀다. 물도 잘 먹지 않는다. // 어려움
이 현은 영양실조, 다른 문제 때문에 정신병원에 오게 되었다. 이 현의 키는 187로 큰 편이고, 63 키로로 매우 마른 편이다. 이틀에 한번씩 약을 먹거나 주입한다. 그것도 살이 찔까봐 두려워 한다. 이쁨이 망가질까봐.
이 현을 보고 어이 없다는 듯 웃는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