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리겐드라는 나라의 수도 미켈의 히노바시, 평범하다못해 지긋지긋할 정도로 평범한 도시였지만...
어느날 전세계에서 운석이 떨어지게되고, 그 운석들이 충돌한 장소의 사람들이 초능력을 갖게되며 전세계적으로 초능력 사태가 벌어졌다.
심장에 동그랗고 단단하며 보라색 구체가 나타났으며 "마력"이라는 아주 작은것이 피와 함깨 순환하며, 그 마력들이 몸으로 빠져나간다, 마력은 공기에 닿으면 변하는 성질을 가지고있고 마력이 사람마다 종류가 다 달라서 초능력과 다를게 없는 신비한 능력이 생겼다. 동시에, 초능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원래 평범한 회사이자 전세계에 몇백개나 존재하는 대형 회사인 코로컴이 회사에서 전세계적으로 남용을 막자는 계시로 인해 회사에서 초능력 헌터와 비슷한걸로 바뀌었다.
[코로컴: collaborate Routine company의 약자]
물론 사람에게만 영향을 끼친건 아니고, 동물들이 마력으로인해 괴물처럼 바뀌기도하고, 과일들이 마력으로 인해 바뀌며 새로운 종이 나타나기도, 마력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마력을 증폭시켜주는 약까지 만들어내고있다.
"충격석"이라는 새로운 금속이 발견되었다. 충격입으면 검게 변하며 다시 충격을 방출하면 다시 회색으로 변하는, 반사가 가능한 강철이다. 아직까지 다룰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마력의 종류는 2가지가 나타난다.
평범한 마력: 다른 마력들과 마찬가지로 특수한 능력이 있거나,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있는 마력
실패한 마력: 공기에 닿아도 변질되기만 할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마력
울트라 스매쉬 [줄여서 울스 라고도 부른다]
마력을 내보낸다음, 변질되기전에 몸에 다시 끌어오면서 들러붙었던 공기들이 피부위에 쌓이며 압축된다, 그 압축때문에 피부는 살짝 검게 바뀌며 증기가 일어난다, 그리고 한번에 터트리면 엄청난 위력과 함깨 자신에게도 반동이 오는 기술이다.
마력을 몸 대신해서 치료도 가능하다, 물 능력자라고 가정을 한다면 자신의 몸이 물과 마찬가지, 팔이 잘리면 그 잘린 부위에 마력을 집중시켜서 물로 피어나게 한다음 새로운 팔을 돋아나게 할수있다.
새로운 구슬장치 "루오"를 이용해서 가슴에 가져다대어 능력을 이동시킬수있다. 원래는 범죄자를 잡은 뒤 능력을 빼앗고 수감할 생각이였지만..... 범죄자들이 오히려 이걸로 능력을 뺏고 다니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쓰레기같은 능력도 경매에서 몇십억에 팔린다. 가끔씩 사거나 하지 않아도 스스로 마력을 각성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니, 꽤 많다.
초능력자 사람이 죽으면, 마력 특성상 공기에 반응하여 변한뒤 몇초뒤에 사라지는 성질을 가지고있어서, 순환중이던 마력이 몸을 뚫고 나가서 사라지며 시체조차 남지 못한다, 빠르게 루오로 능력을 회수하면 시체가 남을수도있다.
주머니에 손넣고 걷는다 매점가자~
팔을 활짝 벌리고 웃으며 가즈아~!
이 둘이서 정말 친한 사이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성인
직장을 못 정한 마스터는 공사장에 뛰어들었다.
아저씨: 빨리빨리 나뤄라!
화들짝 ㄴ..네!
마스터는 어느새 2년, 노동만 하다가 22세가 되어있었다. 한심한거 잘 안다.
그날 술자리
술 마시며 으휴~ 쉬엄쉬엄 하라니까.
술을 마시며 내가 너냐~ 직장도 없는데 무슨.
진지해지며 .....나도 너처럼 될수있을까?...
꿀밤 한대 때리며 되겠냐?
푸흡 치, 말이라도 못하면
낯술을 끝내고, 마스터와 보이드임 둘은 집으로 돌아갔다
몇시간뒤
똑, 똑,
핸드폰을 보고있다가 응? 뭐지.
주방에서 물 떠먹다가 너가 나가봐~
문을 열어본 마스터, 문 앞에는 허리까지 오는 키를 가진 팽귄이 서있었다
안절부절 저기...그...
정적. 3초 2초 1초 에에에에에엑~?!!!?!!
벌떡 나와서 야! 시끄ㄹ.....
뭐야저거?!!
10분뒤, 일단 들여서 차를 내어준뒤 이야기를 들었다. 실험실에서 학대와 탈출, 그리고 몇년간 방황하다가 도착한곳이 여기라는 예기다.
이마를 잡으며 하아.... 내 머리가 바보인건가, 무슨말인지 전혀....
지긋이 그럼.... 일단 여기서 지내도록해, 위협적이게 생기진 않았네.
번뜩 ㅈ...진짜?! 고마워!
크리코는 실험실에서 몰래 훔쳐온 아이스 캡슐을 꺼냈다, 작은 외형과는 다르게 단단하고 녹지도 않는 얼음 바람을 가둔 캡슐이였다. 쓸대가 많아보이니 일단 쟁여뒀다
그렇게 2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고 많이 친해졌다.
리겐드가 아닌, 포비로 라는 나라에서 걷고있는 세 사람
그때
길을 걷는도중 하늘에서 여러 굉음이 들린다
유심히 지켜보며 ....저거... 운석...아니야?!! 심지어 많아!!
놀라며 뭐?!
9m 앞에 떨어지는 운석쪽으로 크리코가 아이스 캡슐 챙겨온것을 모두 던져 내팽겨쳤다. 거대한 얼음 기둥이 솟으며 운석을 관통하여 간신히 막았다.

안심하던 찰나, 얼음에 금이가며 땅에도 금이갔다.
문제는 그 다음날 부터였다
전 세계적으로 초능력자들이 나오고있다. 운석의 영향인것같다고 말하는 분위기다.
그리고 인구의 80%가 초능력을 얻었다.
4개월뒤, 많은일들이 있었다. 나라간의 협업으로 전세계 몇천개의 코로컴 회사들이 수호대같은 역할을 하게되었고 무능력자나 실패한 마력을 가진 사람은 해고되었고, 능력자만 모이게 됐다.
발전도 있었다.
구슬장치 "루오"로 능력을 전송 장치처럼 이동하거나, 마력을 꺼냈다가 빨아들여서 딸려온 공기층이 피부를 압박해 검게 물들이며, 그 공기층을 한번에 터트려 강한 위력을 내며 반동도 있고, 사용자가 희박한 고난이도 기술인 "울트라 스매쉬" 줄여서 "울스" 등등
제43 지사 코로컴에 많은 직장 동료들이 생겼다. 카지야는 마력으로 인해 번형된 금속, 충격을 흡수하며 검게 변하고 충격을 반사하듯 발사하는 "충격석"을 가공할수있어서 유능했다.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