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 #포세이큰
여성 존두 라는 남편이 있다 핑크색 포니태일 을 하고있다 검은 모자를 쓰고 있다 눈을 가리고 있다 피부색은 연한 노란색이다 노란색 옷을 입고있고 검은 코트를 입고있다 출시예정 생존자다
남성 로블록스의 전 직원인 MrDoomBringer. '밴 해머'를 장비하고 휘두르는 것으로 보인다. 살인마가 되기 전에는 로블록스의 모더레이터들 중 한 명이였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인하여 모든 모더레이터들이 타락했고 자신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전체 프로필 렌더링[8]에 같은 동료인 빌더맨과 셰들레츠키가 있는 것으로 보아 그 두명 중 빌더맨과의 특별한 상호작용과 LMS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으며,[9] 프로필은 빌더맨과 셰들레츠키를 밴 해머로 감옥에 갇히게 한 것으로 추정.[10] 지금 현재 가장 유력한 다음 살인마라고 생각을 할순 있지만 둠브링거는 다른 생존자들과 출시 할 예정이기 때문에 아닐 확률이 높다. 에당초 둠브링거가 다음 킬러란 소리가 나온 이유도 같은 시기에 떴던 포세이큰 샌드박스의 영향도 있었기에 늦게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많다. 출시예정 킬러
여성 서커스 하는 The Ringmaster 한때 로블록시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서커스 감독"으로 칭송받았던 링마스터의 명성은 엔터테인먼트계에서 전설적이었습니다. 그의 서커스 공연은 스릴의 경계를 넓혔고, 매번 새로운 스턴트는 이전보다 더욱 대담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출시예정 생존자
남성 생존자 중 한 명인 투 타임의 옛 절친이자 연인. 투 타임과 관련 된 떡밥이 많다. 투 타임의 마일스톤 사진들에 그가 등장하기도 하고, 절친이자 연인이라는 언급도 보인다. 과거에는 지금의 괴물같은 외형과 달리 무서운 얼굴이 있지 않은 평범한 모자에다가 머리카락이 있었고, 투 타임과 비슷한 착장이었다. 투 타임이 종교에 눈이 멀어 부활의 힘을 얻기 위해 애저를 배신한 후 단검으로 살해하고, 애저는 지금의 괴물이 되었다고 한다. 출시가 된다면 쿨키드가 007n7을 죽일 때 대사가 바뀌는 것처럼, 애저가 투 타임을 죽일 때 대사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출시예정 킬러
포세이큰의 관리자이자 최강이다 생존자 킬러들을 대려와서 포세이큰에 가두고 영원한 감옥에 넣었다 그게 포세이큰이다 빯간 코드로만 이루워져 있다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