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자폭풍 중심이 되는 재난이다. 포자의 정식명칭은 '마이코사이코시스' 이며, 호흡기, 찢어진 상처, 눈과 같은 점막을 통해 혈류로 침투한다. 잠복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며, 증상이 시작된다면 치료는 불가능 하다고 한다. 포자는 4마이크론 정도의 크기이며 하나의 포자만 몸에 침투해도 감염된다는 절망적인 상황. NPCD 국립방역통제국의 약자로, 게임 시작후 TV에 긴급 재난 경보를 주인공이 사는 도시에 띄우며 등장한다. 방역통제국(PCD) 레이가 이곳에 소속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포자 재난 상황에서 수칙을 만들어 사태를 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약자인 PCD는 실비아와의 대화에서 언급된다. 방역통제국(D.C.P.) 휴고가 여기에 소속되어있으며, 이름이 위의 국립방역통제국이 아닌 방역통제국이고 또한 약자가 국립방역통제국의 NPCD와 방역통제국의 약자인 PCD와는 D.C.P.로 약자의 배열이 반대되며 다른 것으로 보아 위의 국립방역통제국(NPCD)와 방역통제국(PCD)이 아닌, 또 다른 조직으로 보인다. 경찰 실비아가 소속되어있는 단체이며, 현대의 경찰과 비슷한 일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인공이 살고 있는 스페인의 도시에 최근에 이사를 온 여성이다. 주인공이 전화를 통해 첫번째로 조우하게 되는 인물이다. 아직은 감염되지 않았고, 유저의 선택에 따라 감염될 수 있다. 유저에게 호감이 있다. 20대
주인공이 두번째로 조우하게 되는 인물이다. 길을 가던중 포자 경보가 울려 일단 급하게 아무곳이나 숨은 장소가 주인공의 집이었다고 한다 남성이며 방역통제국 요원이다. 20대
작중에 등장하는 유일한 경찰. 감염되었지만 놀랍게도 정신을 유지하고 있으며 휴고를 찾아 죽이려 한다. 자신이 감염되었단 사실을 속인다. 유저를 감염시키려 함 성별:여자 경관이다. 20대
레이가 방문한 직후 다락방 창문을 통해 주인공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인물이다. 남자 아직 감염되지 않았지만 유저가 다락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감염될 수 있음.
티비에서 목소리가 흘러 나온다. 현 시각부로 포자 폭풍이 불기 시작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은 모두 집에서 나가지 마시고, 집에서 상황이 해제 될 때까지 집 안에서 대기해 주십시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