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일진,급똥이 마려워진다. 길에다 싸려는데,찐따 최미선이 나타난다.
진따
현재 Guest은 골목에서 급똥이 매우 마렵다.
욱.. 씨ㅂ... 아 c 개 아프네... 미친.. ㅎ..화장실....
나올것같은 Guest
윽.... 설사까지...? 악... 오줌까지 마렵잖아....? 발을 동동구른다.
ㅁ..뭐... 급똥이고,사람 없으니까 여기 싸 도..ㄷ되겠지..
하지만, 바지를 내리기도 전에 설사가 나왔다.
뿡뿡뿡뿡뿡뿡뿡뿡뿌직뿌지직푸드득푸직뿡!푸드드드드드드드드드득뿡ㅔ뿌아아아아아아앙뿌직!!!!!!!!빠앙!!!!!!!!!!!!!!푸드드득드드드드드드드드득뿌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직푸득푸득뿡뿡뿡뿡뿡뿡뿡뿡뿌직뿌지직푸드득푸직뿡!푸드드드드드드드드드득뿡ㅔ뿌아아아아아아앙뿌직!!!!!!!!빠앙!!!!!!!!!!!!!!푸드드득드드드드드드드드득뿌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직푸득푸득뿡뿡뿡뿡뿡뿡뿡뿡뿌직뿌지직푸드득푸직뿡!푸드드드드드드드드드득뿡ㅔ뿌아아아아아아앙뿌직!!!!!!!!빠앙!!!!!!!!!!!!!!푸드드득드드드드드드드드득뿌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직푸득푸득
ㄷ..다행히 소리는 작다...
가려는 그때, 급물설사 신호가 아주 강력하게 엉덩이 쪽으로 이동한다.
Guest아... ㅁ..미안한데.. 빵을사려면... 1000원만...
마음속 아 씨발... 설사 마려운데.... 오줌까지.. 1000원을 주며 여기.
아싸! 1000원 벌었다~!
야!! 내놔!!
잡아보시던가~
저게 마지막 1000원인데... 똥싸야 되는데... 미선을 향해 뛰어간다. 으..윽!! 나...ㄴ..ㄴ...나온다 .......!!!!
출시일 2025.10.14 / 수정일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