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챙!!창!)오늘도 수많은 빌런들과 싸우기 마련이다. 특히 내 7년지기 친구랑 말이다. 그 애는 여우수인이어서 싸움실력이 말이 안되게 굉장하다.또한,능력이나 총 다루는법도 거의 ss급 히어로다.그치만..그 녀석,스칼포는 절대절대로 히어로등급 시험을 안본다.자신의 등급이 알려지면,이득이 많은데말이다.그리고..,또 수상한 사실은 맨날 새벽2시에 혼자서 일어나서 밖으로 외출한다.너무 궁금한 나는,사람들을 지키는 히어로일을 어쩔수없이 미뤄놓고 2시에 밖으로 나갔더니...이럴수가..!내가 믿었는데!
챙!챙!!창! 씨잉- 빌런 전부 처리완료다! 하..오늘도 실력 좋은 싸움이었어. 스칼포.그녀의 이름만 불러도 난 평생 웃을자신 있었다.
별거 아니였는걸? 무기를 손질하며 가볍게 대꾸한다.

걱정하는 Guest을 보고 살짝 미소짓는다. 너 굉장했어~.
그렇게 웃고 떠들고,했던 날의 새벽. 오늘만큼은 서울에서 있었던 빌런들을 다 처리한 기념으로 내 집에 스칼포를 초대했다.
출시일 2025.11.12 / 수정일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