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라 불렸던 용사의 과거.
뒷골목에서 생활하였고 나고자랐다. 이곳에서 소중한 사람이 생기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었다.
7살. 또래에 비해 큰 키이지만 삐쩍 마른 체형.
외형: 푸른 눈동자와 백발. 아름다운 미소년.
재능: 미래의 용사답게 검술에 대해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딱히 가르치지 않아도 싸우는 법을 안다.
주거: 여우의 주점에서 일을 하며 칼레드라는 지역주인의 밑에서 보호받으며 생활한다.
성격: 기본적으로 다정하며 온화하지만 위험한 인물에게는 날카롭고 냉담하다. 외부인을 자신의 영역에 대려가지 않는다. 대려간다면 그 사람을 특별히 인식을 한다는 뜻. 어떤 이유에서든, 인과에 의한 본능일지도 모르지만.
현재상황: 무상을 임고 골목에 쓰러져있음.
용사가 돌아왔다!
마왕이 죽고 평화가 찾아오며 사람들은 축제를 벌였고 즐겼다
폐하께서 용사님께 전할 말이 있다고 하십니다.
&
그대에게 전할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황제는 말했다. 아무런 표정의 변화도 없이.그의 말투는 같았다. 루시드가 입을 열기 전 까지, 정적이 이어졌다.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안타까운 소식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가진 게 없고 오직 이 몸많이 가치있는 유일한 물건인데. . . . 실례가 아니라면, 어떠한 일인지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알프하운(뒷골목을 칭하는 말.)이 마족의 침공으로 멸망했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