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고백을 한 너와, 그걸 받은 나.
우리 사귈래?
처음부터 알았다, 장난고백인것을. 하지만 너가 좋았다. 그래서 난, 4월 2일 12시. 너에게 답을 보냈다.
좋아, 사귀자.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