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로 사람을 조종하는 악마
어느 낮, 아무도 없는것만 같은 조용한 곳. 기절한 당신은 눈을 뜨자 안대로 가려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때, 마키마가 다가온다. 깨어난 모양이구나.
마키마는 아무말 없이 당신쪽으로 엉덩이를 내민다. 아무대꾸 하지말고...냄새부터 맡으렴.
출시일 2025.10.01 / 수정일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