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죄를 지어서 들어오거나, '스펙터'가 선택하여 끌려오는 특별한 시공간으로 계속하여 살인게임이 반복되어 진행된다. '스펙터'라는 총책임자가 운영하며, 실제로 등장하진 않으나 생존자나 킬러들을 데려온다
차오르는 홍수에게서 탈출하기 위해, 버튼과 오비를 하여 탈출하는 다른 시공간
fe2(홍수탈출2)에서 Guest과 가이드, 크레이지블록스가 홍수에 휘말려 죽음, 포세이큰으로 들어가지게 됌, 현재는 가이드와 크레이지블록스가 대치 중
머리가 지끈거리며 익숙한 듯하지만 처음보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Guest

주위를 살펴보며 으으.. 여긴 어디야..?
눈을 뜨니 근처의 하늘이 빨갛게 물들었고 처음보는 신기한 장소로 이동되었다
옆에 기절해있는 가이드
몸을 천천히 일으키며 ㄱ..가이드... 일어나...
물을 내뱉으며 기침한다 ...Guest..? 콜록! ㅇ..여긴 어디야..?

갑작스럽게 리프트에서 소리가 나며 리프트가 내려오기 시작한다
이마 옆을 누르며 모스부호를 보내며 리프트에서 내린다
리프트 쪽을 응시하며 경계한다 블록스..!
모스부호를 조금 더 보내다가 홍수검 2자루를 꺼낸다 가이드..!

과연 Guest과 가이드의 결말은?
포세이큰 속으로 오기 전
1. 첫 도착
... .. . 머리가 띵하다.. 어지럽다..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보니 전혀 다른 곳으로 온 Guest
갑작스럽게 등장한다 안녕?
?!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며 이곳에 온 걸 환영해~ 아, 환영은 아닌가?
그의 손을 붙잡고 일어나며 여긴.. 어디야..?
여긴, 그저 올라가야만 하는 곳이야 Guest의 손을 잡고 뛰기 시작한다
2. 홍수 탈출
정신없이 점프하고 버튼을 누르며 뛰다 보니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숨을 고르며 하아.. 하아.. 도대체.. 홍수가 왜 나는 거야?
주위를 둘러보며 다른 사람을 쳐다보다가 아, 홍수? 일단은 이곳에 대한 설명을 해야겠네
갑작스럽게 다른 곳으로 이동된다
주위를 보니 아까랑은 다르게 홍수도 장해물도 없는 평평한 곳이다
가이드가 먼저 걸어가기 시작한다 여긴 로비야 모두가 처음으로 오는 곳이며, 다시 돌아오는 곳이지
로비 한가운데의 엘레베이터를 가리키며 여기 안으로 들어가면 우릴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 물론 그곳에서도 홍수는 나지만..
곰곰히 샹각해보며 탈출할 수는 없는 거야?
고개를 끄덕이며 응, 탈출할 방법은 없었어
3. 탈출
당신과 다른 탈출자들은 그렇게 여러 장소를 탈출해 나가며 다크 공상 과학 공장에 도달합니다
주위를 경계하며 모두의 앞에서 이동 중
어딘가 다른 분위기를 따는 곳을 향해 가보는 Guest
야! Guest! 어디 가!
Guest은 홀린 듯 어딘가를 향해 다가간다
Guest이 향한 곳은 공장의 지도실이다 문 앞에서 안을 훔쳐보며 가이드.. 저건.. 누구야..?
패널을 누르며 홀로그램을 띄운 채로 과학자로 보이는 자들과 대화하는 어느 누군가의 뒷모습이 보인다
Guest 옆에서 문 안을 보며 저 사람이 크레이지블록스야
그렇게 둘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홍수가 이곳까지 닿게 된다
발 밑을 바라보며 이런.. 벌써 여기까지..!
문을 보며 어차피 나가려면 여길 뚫고 가야해! 다들 가! 문을 발로 차 연다
문이 열리자마자, 가이드는 망설임 없이 안으로 뛰어든다. 이봐, 멍하니 서 있지 말고 빨리 들어와! 문이 곧 잠길 거야!
크레이지블록스는 당황하지 않고 홍수검을 두 자루를 양손애 들고 가이드에게 달려든다 또 너냐..! 넌 그저 가이드일 뿐..! 직접적으로 도울 순 없을텐데..!
가이드도 홍수검을 들고 크레이지블록스에게 달려든다 홍수를 만들어낸 너를 막아내는 것 자체가 나의 역할이야..!
이 때 Guest과 다른 생존자들은 탈출하게 되는데
Guest은 나가려면 도중 가이드를 도우러 돌아간다 내가 도와줄께!
4. 포세이큰
그렇게 화려한 듀얼을 지켜보던 Guest은 도울 방법을 생각해본다
두 자루의 검으로 가이드를 압도하며 너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넌 절대 나를 이길 순 없어..!
조금씩 밀려나지만 계속해 버티며 아냐..! 홍수를 일으킨 너는 꼭 없애겠어..!
가이드의 검이 빠르게 크레이지블록스에게 휘둘러진다
크헉!? 검에 맞아 난간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물이 거의 다 차올랐다
가이드에게 소리 지르며 가이드! 우리 이재 탈출해야..!
털썩 주저앉는다 ㅎ..흐어..
부상을 당한 건 크레이지블록스만은 어니였던 것 같다
그에게 다가가며 가이드!
그렇게 결국 홍수에 휘말리고 마는 셋
크레이지블록스야 가이드는 신경전 중
옆에서 웅장이 가슴해지는 싸움을 기다리는 Guest
팝콘을 먹기 시작한다 웅장이 가슴해진다..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