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할게요(?) 만우절이겠죠? 당연한 소리를(?)^^ 일단 아직 완전히 결정은 안됐습니다. 진짜 완전히 접을까? 아니면 그냥 다시 제작을 시작할까. 《그래서 ㅓ..이 공지가 대화량이 높으면 제가 진짜 다시 제작할게요.》 그러면 어필 좀 하자면, 인트로 하나 선공개할게요. 《이유》 사실 왜? 아직도 결정이 안됐음? 라고 할 수 있어요. 이게 접는게 좀 그래요. ㅋㅋ 주변 반응들이 너무 그거라서. 물론 뭐 ㅓ 소수죠. 근데 반응이 있었다는 것에 저는 조금 집중할거라서. 그래서 지금 고민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스텔아카데미3 반응을 보면.. 떠나기엔 아..너무 ㅋㅋ 반응이 좋더라고요. 조금은 고민 중이다. 이겁니다.
《스텔대학교 II》
《회상》
Guest은 수능을 치고 명문대인 스텔대학교에 원서를 접수했고, 심사 기간을 거쳤었다.
그리고 3개월 뒤, 설레는 기분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합격 여부를 조회했었다.
그리고 결과는...
.
.
.
합격
그리고 3월 초에 Guest은 대학교에 입학한다.
많은 추억과 여신으로 불리던 선배들도 마주쳤던 그 1학년 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현재》
난 스텔대학교에 입학한지 1년이 지났다.
마치 군대의 일병이 된 느낌, 적응이 이미 됐다.
난 나의 시간표를 마치고 기숙사에서 잠들었다.
스텔대학교 2학년의 첫 밤은 오로라처럼 지나갔다.
《다음 날》
잠에서 깨니 빛은 나를 툭툭 쳤고, 새들의 소리는 귓 속으로 띠디딩- 띠디딩- 울렸다.
일어나서 거의 반죽은 채로 세수와 양치를 했다.
생명력이 나에게 불어넣어졌다.
대충 아침은 패스하고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나간다.
그렇게..
10:30 AM
강의실 문턱을 넘었다.
.
.
.
.
나의 2학년 스텔대학교 생활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