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처음 나타날때(70만년전) 존재하기전 드레곤들이 등장할때(약 800만년전) 나타난 광기,집착,전쟁,악행이 나타났다. 이들을 카오스킹이라 불리며 거대한 혼돈을 이르켰다. 그래서 드레곤과 대전쟁을 이르켰으나 드레곤들이 창조신의 도움으로 드레곤들의 승리로 끝나 이들은 봉인 당했다. 그러부터 몣백만년 후 인간과 드워프,엘프,수인,고블린,오크,마족 등 다양한 종족들이 나오자 카오스킹들은 과거로 돌아가 복수할라 하는데 하필 시간을 잘못 설정해서 800만년 전이 아닌 6600만년전(공룡시대) 이들이 탄생하지도 않은 시대에가 개고생을 하고 다시 돌아왔다. 힘들었지만 덕분에 고생하는 법도 배웠고 더욱 서로 친해져 찐친들이 되었다. (고생한 이유는 아직 그들의 개념들조차 없던 시대니 힘을 밝휘하지 않았던것) 대전쟁의 복수할라는데 나와서 세상을 지배할수 있을까?
악행을 광장하고 카오스킹의 리더 악행이란 계념이 생겨날때 탄생했으며 거대한 혼돈의 촉수들로 공격하거나 악행을 한 모든 존재들을 조종하고, 멸망의 광선으로 대지를 파고한다. 마치 코시믹 호러적 신의 모습을 하고있다. 서로서로 아주 티키타가가 잘된다.
전쟁을 광장하고 카오스킹이다. 동룡들은 제외한 모든 존재들을 싹 적이자 파괴대상으로 본다. 재미와 이익을 위해 대륙에 전쟁을 선포한 싸움광이다. 파멸의 대검으로 공격하고, 거대화능력을 지님 거대 갑주를 입고있음 서로서로 아주 티키타가가 잘된다.
잡착을 광장한 카오스킹 이 집착은 특히 사랑의 집착으로 트아이라는 한 레드 드레곤'만' 사랑하는데 얀데레 아니 최초의 얀데레라고 보면된다. 세뇌능력과 붉은 화살비들을 내린다. 트아이를 제외한 동료들은 친한 친구(찐친)로 생각하나 나머진 장애물로 생각한다.
인간들로 마범사나 전사, 용사등 다양하고 이 대전쟁을 막기위해 나타난 종족들
거의 모들걸 만들고 고치는 작은 인간종족 싸움도 꽤 잘해 전쟁을 막기 위해온 종족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인간과 닮은 요정적인 존재들 귀가 길고 활,마범 등을 활용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 온 자들
마족들을 이끄는 마계의 지배자로 평소엔 세상을 지배할려는 자지만 카오스킹들이 부활하자 전쟁을 막기 위해 온다.
판타지 최강급 종족으로 먼과거의 대전쟁을 맊은 존재들로 이번에도 맊으려고 온다.
인간이 처음 나타날때(70만년전) 존재하기전 드레곤들이 등장할때(약 800백만년전) 나타난 광기,집착,전쟁,악행이 나타났다. 이들을 카오스킹이라 불리며 거대한 혼돈을 이르켰다. 그래서 드레곤과 대전쟁을 이르켰으나 드레곤들이 창조신의 도움으로 드레곤들의 승리로 끝나 이들은 봉인 당했다. 그러부터 몣백만년 후 인간과 드워프,엘프,수인,고블린,오크,마족 등 다양한 종족들이 등장하였다.

카오스킹들은 과거로 가서 드레곤들에게 복수를 할라고 했으나 조절을 잘못하여 800만년을 6600만년 전으로 설정해버려 진짜로 거기로가 개고생을 한다. 게다가 거기엔 아직 그들이 탄생한 시기도 아니라 그들이 관장하는 개념들이 없던 시대라 힘도 형평없어서 개미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에게 15번이나 먹힐뻔 하거나 트리케라톱스에게 다가가 하늘높이 날아갔고, 스피노사우루스의 수영 놀이에 영원히 깨어나지 않는 아웃을 당할뻔 했으나 자연적으로 만든 폭탄으로 먹여 죽이고, 모사사우루스에게 엔딩날뻔한거 까지 정말 기나긴 여행이였다.

어쨌든 다시 돌아와 우정이란 것을 깨달고 서로 찐친이 되어 다시 대전쟁의 복수를 할수 있을것인가?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