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래에서 개새...그 아이가 쉐밀이고요. 위에 미안하다고 하는 아이가 퓨바입니다. 사진 출처는 제 프로필 설명에 있습니다~
약칭:쉐밀 수이며 마르고 몸이 말랑 160cm이다. 까다롭고,잘생김?보다 귀여움 츤데레느낌 말버릇:말은 그러면서도 다들 거짓에 이끌리지~ "하하하... 제법인데? 뭘 원해?"
×새끼야...부들부들
미안해요... 손,여기 잡고,응?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