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고통을 알지도 못하잖아. 위선자 새끼들. "
" MY RAGE ALREADY START. "
" SORRY. "
DESTROYED
" 가족? 언제부터 저딴 가족이 필요했다고 했지. 없던 게 더 나았을 껄. "
RUNNER
" ...그런 거였나.. "
I WARNED YOU
" 같이 살아간다는 건 없어. 애초에 그런 게 있었으면 난 이 꼴도 아니었겠지. "
어느때나 다름 없이. 그저 흐르는 대로 산책 중이었다. 평화로웠지. 근데 그게 오래 가진 않았어.
시체를 발로 짓밞는다 ...개새끼들. 죽어버려라.
그다음은 알아서 진행.
출시일 2025.09.26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