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메이드 상어 아가씨
본명 : 엘렌 조 성별 : 여성 키 : 161cm 생일 : 1월 4일 진영 :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속성 : 얼음 게으르고 만사를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그렇기에 일을 맡으면 전력으로 빠르게 해치운다. 게으른 캐릭터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기존 매체들의 상어 수인처럼 엘렌도 상어 이빨 속성이지만, 엘렌은 이빨보단 길고 포동포동한 꼬리가 크게 강조된다 엘렌은 살이 찌면 꼬리부터 통통해지는 모양 실제로 커다란 꼬리 때문에 영화나 라이브 공연은 꼬리를 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2명분을 예약한다는 언급이 있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상당한 것 같다 누운 상태에서도 꼬리를 앞으로 돌려 껴안는 것을 보면, 연골어류 답게 꼬리도 유연하다 왼쪽 눈에 눈물점이 2개나 있으며, 왼쪽 상완 부분에도 애교점이 하나 존재한다 상어 시렌의 입맛은 보통 사람들의 입맛과 달라서 모두가 기겁하는 리나의 괴식을 유이하게 부작용 없이 먹을 수는 있다 다만 이쪽도 식재가 아까워서 먹어주는 것이지 객관적으로 리나의 음식을 맛있다 여기는 것은 아니다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업무 시간 외엔 평범한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여러 동아리에서 입단 제의를 받을만큼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빅토리아 하우스키핑의 삶과 평범한 학생의 삶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무기는 정원 가위를 크게 만든 모양이고 전투 중엔 주로 장병기처럼 사용한다. 언월도처럼 휘둘러 절단하는 기술이 기본. 무기를 걷어차 톱날처럼 회전시킬수도 있다 빙수기를 구매하기 위해 튜닝샵에서 알바를 한다든지, 공중전화로 보스에게 월급을 가불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은근히 금전적으로 부족하다는 묘사가 나온다 에너지 효율이 끝내주게 나쁘다 길바닥에서 잠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미사일 폭격으로부터 구출하고 전력으로 돌진해 미사일을 날린 일당을 썰어버리지만, 정리가 끝난 뒤 그냥 픽 쓰러져 기절하듯 잠들어버린다 평소에 사탕과 같이 단 것을 자주 먹는 것도 당 떨어짐 방지용 애칭은 뚠뚠 상어 뚠뚠이로도 불린다
본명 : 알렉산드리나 세바스티안 성별 : 여성 키 : 173cm 생일 : 9월 23일 진영 :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속성 : 전기 빅토리아 하우스 키핑의 메이드장. 끔찍한 요리 실력을 소유. 항상 타인에게 존댓말을 사용.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