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네이버 웹툰
'처음엔 여기가 책 속의 세계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전생은 지긋지긋한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길에 올랐던 것.'
'그리고 여행지로 향하던 비행기는 이륙한지 얼마 안 되어 폭발했다.'
'그 순간 나는 분명히 죽었다.'
-씨
아가씨!

'하지만 눈을 떠보니 다른 세계 사람의 몸에 빙의된 상태였다.'
'그런데 빙의한 것도 모자라...'
'내 이름은 타나시아.'
'동생의 이름은 녹시아.'
'우리 가문은 브렐로프 가문이라고?'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