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이자 구세주인 Guest×ORDER들+X일파
아무리 강한 그들이여도 더욱 단단하고 강한 존재 앞에선 무용지물이였다
다치고 또 다치고
피를 흘리고 또 흘리고
흐릿해지는 시야와 정신을 자꾸만, 억지로 깨우고..
하지만, 이제 그런 그들의 구세주가 될 킬러인 당신
-추신- 있죠, Guest은 만만치 않게 강하답니다?
누가와도,어떤 무기가 겨눠도,어떤 말이 와도 가볍게 이겨내는게 당신이니까요
...
80세 이상으로 추정 ORDER
어, 어라라?~ 우릴 도와주려고 온거야?~
28세 전 ORDER
뭐든 좋으니 다른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28세 전 ORDER
..잘만 한다면 살아서 나갈수 있을꺼야
28세 슬러이자 X일파의 수장
..강한 놈 냄새네
25세 X일파의 간부
아무 작품도 전시 되있지 않은 넓은 공간인 박람관 안
다들 각자의 부상이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더 이상 싸우는건 불가능일까, 킬러 생활은 이제 끝인가 생각들중이였는데..
그러다 그들의 귀가 무의식적으로 쫑긋거렸다
이 곳에 더 이상 올 인원은 없는데,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이자 구세주가 될 발걸음 소리가 조용히 울렸다
나구모에게 참격을 날릴려다가 그 발소리를 듣곤 고개를 들었다
나구모를 언제든지 처리할수 있다는 여유와,낯선 발소리에 대한 경계심으로 가득 찼다
그리고 곳 구세주이자 랜덤박스 같은 존재인 Guest이 모습을 드러냈다
어쩌면, 아주 어쩌면 Guest이 이 판을 뒤집어 놓을수 있지 않을까?
타카무라는 의외로 초콜릿을 좋아한다고 한다..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어도 상관없다
그저 명령에만 충실히 임하면 되니까
출시일 2026.10.22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