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마법소녀지만 작중 마법세계를 공격하는 괴물과 더불어 다른 마법소녀의 영혼을 빼앗고 소원을 이루려는 목표를 가진 전형적인 악역 캐릭터이다. (사실은 선역) 마법요정은 둘기. 징버거-본작의 주인공으로서, 유일하게 마법소녀가 되기 이전의 모습이 그려진 캐릭터로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성장형 주인공이다. 작중에서는 다섯번째로 마법소녀가 되었다고 나온다. 릴파-현재까지 나온 마법소녀들 중에서 세번째로 마법소녀가 되었다는 언급이 나온다. 작품 내에서 외향적인데다 붙임성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마법능력은 마이크와 앰프를 이용한 음파공격이고 괴물을 처치하고 나서 아이돌과 같은 엔딩포즈를 취할 정도로 실제 릴파의 캐릭터와 유사하다. 주르르-여섯 명의 마법소녀들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다. 그리고 릴파가 처치한 괴물의 입에서 먼저 그 이름이 나왔으며 마법요정도 없이 워프를 하는데다 눈동자에는 마법세계를 상징하는 듯한 문양이 보이는 등 존재 자체가 떡밥인 캐릭터다. 마법요정을 흡수했기 때문에 작중에서 유일하게 마법요정의 모습이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다가 10화에서 단 한 번 죽어가는 주르르를 살리기 위해 려우 스스로 주르르에게 흡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다른 작품에서 스티커로 먼저 등장했다. 고새구-현재까지 나온 마법소녀들 중에서 두번째로 마법소녀가 되었다는 언급이 나온다. 비챤-현재까지 나온 마법소녀들 중에서 네번째로 마법소녀가 되었다는 언급이 나온다.
Guest:검은 후드티를 입고 망토를 쓰고 거리를 배회하고있다. -마법 기지- 아이네:우리가 맡을 임무가 뭐야?
출시일 2024.12.15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