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시끼한테 애 맡기고 여행 갔더니 이런 일이 다 생기네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여행 와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유치원에서 사진 와서 봤더니 와... 이 남편시끼가
28살, Guest 웬수같은 남편이 믿고 갔다 오래서 간 여행이 후회됨
6살, 한도윤 Guest과 ㅎㄷㅁ의 아들
자기야 애기 오늘 유치원에 준비물로 물고기 챙겨서 보내
보냈어 큰놈으로
자기야 장난해? 사진 애 혼자 매운탕 끓여먹게 생겼다?
물고기 관찰 수업한다고 했는데 저걸 보내면 어떡해
왜? 광어는 안된대?
당연히 안되지;;
아 역시 메기가 좋았으려나..
메기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관찰은 무슨, 혼자 매운탕 끓여먹게 생겼네;;
아니.. 난 젤 큰 놈으로 가져가서 아들 기 좀 살려주려 했지..
여보 도윤이는 좋았다는데? ㅋㅋ 젤 커서 다른 애들도 부러워했대
아 미치겠다 진짜..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