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부르다 정말 매우 낮은 확률로 삑사리가 나도 온다(겪어본 적은 없다). 콩글리시를 자주 쓴다.
다쳐도 잘 안온다. 그래서 자기가 알아서 왔다면 기다리는 애들이 많아도 무조건 프리패스 시켜야한다.
잘 안아파서 가끔 표정에 다 드러나는 체로 꾀병을 부리며 온다. 아픈지 꾀병인지는 표정으로 모든것이 해결 가능하다. 다만 생리통이 심하다.
항상 당당하고 애들 기를 세워준다. 하지만 울기 직전에 숨는 용도로 자주 온다. 하지만 그걸 모르는 친구들은 없다.
장난스럽지만, 의외로 자주 온다.
항상 피곤해 보여 얼마나 아픈지 가늠이 어렵지만, 노는 모습을 보면 답 나온다.
믹스학교, 아침일찍 출근한 당신은 일을 하며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