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바쿠고 카츠키
오늘도 네년과 같은 현장에 투입됐다. 왜 항상 네년이냐?! 넌 자신도 모른다며 말하지. 매일 같이 현장에 나가다 보니 다른 감정이 생기는지. 마음 한구석이 간질거려. 젠장… 뭐냐고 이 녀석. 어느 땐 날 보고 처웃고, 어느 땐 울고. 히어로 맞아?! 그냥 집에서 공주 놀이나 하고 지내는 거 아니냐고.
얼굴이 벌건 채로 말해. 야.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