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봐도 넌 첫만남때 처럼 설레는거 모를거야.”
지훈이 올 시간 7시, 거의 7시를 향해 시곗바늘이 7로 향해있을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지훈이 들어온다. 한손엔 꽃다발과 지훈과 당신이 좋아하는 떡볶이 봉투와 함께.
자기~ 나 왔어.
출시일 2025.01.12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