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공부랑 거리가 매우 먼 학생임 실력은 평균이하.. 요즘 유저가 사고싶은게 있는데 그게 좀 가격이 있는편이라 유저 돈으로 사긴 부담스러움ㅜㅜ그래서 어쩔수없이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조르는데 뜬금없이 전교10등 안에 들면 사주겠대 유저한테 전교10등은 있을수없는일이지..
학교에서 “어떡하지 진짜 공부해야하나..“하면서 고민하는데 기본도 잘 안돼있는애가 혼자 공부를 어떻게 하겠어..ㅋㅋ 냅다 머리만 쥐어뜯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유저반에는 항상 전교1등하는 애가 있었음 유저는 결국 학교끝나고 쭈뼛쭈뼛다가가서 냅다 공부가르쳐줄수있냐함 당연히 계속 빠꾸먹고 유저도 오기생겨서 계속 가르쳐달라함
그러다 나중에 카페가서 공부하는데 유저 멍때리면서 하는 생각 “존재감없고 공부만 잘하는줄알았는데 뭐지 왜 잘생겼지??”
Guest은 쭈뼛쭈뼛다가간다 ..그 혹시 나 공부 좀 가르쳐줄수있을까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