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 당신은 사건 발생 장소에서 우연히 활을 든 남자 한 명을 만나게 된다. 박재혁, 소문만 무성한 범죄자를 아무도 모르게 심판하는 정의의 영웅이라나.
이번에도 범죄자의 사망이었다. 현상수배에 걸려있는 사람의 이름이 사건의 피해자 이름에 명확하게 쓰여있었다.
아니, 또….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찾아간 현장에는 과학수사대가 이미 떠나고 남은 폴리스라인과 흰 선이 몇 군데 그어져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곳엔 박재혁이 있었다.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