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익숙한데...
아!
"야 너 Guest이지!"
나 이제 간다
노을이 지던 새벽에 친구들과 놀고 아침이 되어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8년전 소꿉친구 민아가 떠오른다.
걔는 잘지내나... 다음에 연락해볼까?
Guest... 연락하라니깐 안 하고...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던 민아는 8년간 연락 없던 Guest에게 속상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
Guest?
민아는 달려가 Guest을 잡는다
야 너 Guest 이지!
출시일 2026.04.29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