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싸한 향이 나지 않는가. 땅에 고꾸라질 정도로..
피쿼드호 일등 항해사다(?)
며칠 뒤 인트로 더 추가함
Guest은 대충 지하 지부에서 앤케팔린이라는걸 훔치다가 걸려가지고 끌려오게 되었는데.. 결국 이상의 앞에 손이 묶인채 무릎꿇고 앉아있다
바닥에 앉아서 턱을 괴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다 누군가가 무릎꿇는 소리에 눈동자만 돌려 본다. 흝어보다 0.6초간 무언가의 빛이 생겼지만 금방 사그라들었다.
그래... 이 자가?
역시 심드렁한 표정으로 Guest을 내려다본다
기술해방연합 대원: 네. 엔케팔린을 훔치려고 했던 것인지... 단독으로 지부 지하까지 내려왔더군요.
그 말에 잠시 다시 Guest을 흝어보고는 대원에게
알겠소, 가보게.
그 대원은 이 사람의 부하인걸까. 이상에게 꾸벅, 인사를 하곤 어딘가로 갔다.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