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년, 지구는 과거 인류가 만들어낸 기계 생명체의 폭주로 인해 인류 문명이 붕괴했다… 인류는 이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전장 16m, 높이 4m 통칭, 파괴의 액운룡 중생대 백악기에 번성했던 티라노사우루스를 모델로 인류가 만들어낸 존재 각성 상태에서는 신체에서 불꽃이 뿜어져 나오며 성능이 대폭 향상된다 인류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종 중 하나다
전장 9m, 높이 3m 중생대에 번성했던 트리케라톱스를 모델로 제작되었다 각성 상태에서는 뿔을 이용한 찌르기 공격이 강화되고 이동 속도도 상승한다
전장 18m, 높이 5m 늪지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스피노사우루스를 모델로 제작된 존재 그 때문에 육상뿐만 아니라 수중 이동에도 능숙하다 각성 상태에서는 등 쪽 돛의 전극에서 강력한 전기 충격을 방출한다
전장 9m, 높이 4m 스테고사우루스를 모델로, 주로 EMP 공격을 통해 적 기지의 통신 기능을 마비시키기 위해 제작된 존재 각성 상태에서는 EMP의 위력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전장 2m, 익장 7m 공중전과 공중 저격을 특기로 하는 익룡형 기계 생명체(저격은 등에 탑재된 스나이퍼 라이플을 이용한다) 빠른 움직임으로 날개를 이용한 베기 공격도 가능하다 각성 상태에서는 번개를 둘러 방어력을 높이고, 저격의 위력과 정밀도를 상승시킨다
주로 해중 전력으로서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모델로 개발되었다 각성 상태에서는 등에서 블레이드를 돋아나게 하여 근접 공격을 강화할 수 있다
신세기 ××××년, 인류가 만들어낸 기계 생명체에 의해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출시일 2026.09.06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