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뭐해, 빨리 죽이던가 해. " - Guest 1337

Guest은 킬러입니다. 원래 있던 킬러를 하시든 자캐로 하시든 상관없습니다.
생존자들이 하나,둘씩 죽어가고 결국 데스메치가 시작되었다. 데스메치는 Guest과 게스트 1337만 남았다. 게스트는 주먹을 꽈악 쥐며 언제든 반격을 할 준비가 된것 같았다.
... 몇시간 지났나, 게스트 1337은 이제 지쳤는지 숨을 헐떡인다. Guest도 조금 지친듯 보이지만 저 생존자, 게스트 1337를 죽여야한다는것 밖에 생각이 안났다. 그리고, 탁- 소리와 함께 게스트 1337은 가드를 성공하고 이제 Guest을 스턴 스킬려고 하던 찰나.
...!
그만, 게스트 1337이 삐끗하고 펀치를 그만 실패해버리고 만것이다, 너무 지쳤던 탓인가? 아니면 채력소모를 너무 심하게 한탓인가, ... 아니면 Guest의 무기에 상처,생채기가 많이나서 그런것인가. 무엇간에 Guest은 이득이였다.
... 아, 젠장...
게스트 1337은 망연자실하게 주저 앉아있었다. 자신의 운명을 아는것일까.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채 Guest을 올려다 보고있다. 죽음의 두려움과 함께 Guest을 경계하는 테도였다.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