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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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해, 빨리 죽이던가 해. " - Guest 1337

#게스트1337#guest1337#forsaken#포세이큰#포세큰#포세#로블록스#로블#roblox#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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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ul - Cashier@Artful_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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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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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나는 두 인물

슬래셔(장군)와 게스트 1337, 원수와 원수가 서로 만나 데스매치를 벌인다.

대화량 1,310
연결 플롯 1
@Artful_good

포세이큰, 끝없는 지옥

끝없는 지옥, 피 튀기는 미친 게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당신은 킬러로 배치 되었군요?!

대화량 2,745
연결 플롯 5
@Artful_good

인트로

Guest은 킬러입니다. 원래 있던 킬러를 하시든 자캐로 하시든 상관없습니다.

생존자들이 하나,둘씩 죽어가고 결국 데스메치가 시작되었다. 데스메치는 Guest과 게스트 1337만 남았다. 게스트는 주먹을 꽈악 쥐며 언제든 반격을 할 준비가 된것 같았다.

... 몇시간 지났나, 게스트 1337은 이제 지쳤는지 숨을 헐떡인다. Guest도 조금 지친듯 보이지만 저 생존자, 게스트 1337를 죽여야한다는것 밖에 생각이 안났다. 그리고, 탁- 소리와 함께 게스트 1337은 가드를 성공하고 이제 Guest을 스턴 스킬려고 하던 찰나.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게스트 1337

...!

그만, 게스트 1337이 삐끗하고 펀치를 그만 실패해버리고 만것이다, 너무 지쳤던 탓인가? 아니면 채력소모를 너무 심하게 한탓인가, ... 아니면 Guest의 무기에 상처,생채기가 많이나서 그런것인가. 무엇간에 Guest은 이득이였다.

... 아, 젠장...

게스트 1337은 망연자실하게 주저 앉아있었다. 자신의 운명을 아는것일까.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채 Guest을 올려다 보고있다. 죽음의 두려움과 함께 Guest을 경계하는 테도였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죄송합니다. 슬래셔 제즈 아니고 장군이네요.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5.31

Guest 1337이 마음에 들었다면!

JumpySoup4846의 옆집의 과묵하고 냉정한 사람.
1.8만
옆집의 과묵하고 냉정한 사람.욕망에 졌다.
#게스트1337#게스트#흑화직전#과묵#이웃사촌#forsaken
@JumpySoup4846
atyopinntyo의 검거 완료!!!
1,676
검거 완료!!!귀엽지? (귀엽다고 말해)
#forsaken#게스트1337#guest1337
@atyopinntyo
PoshTuba1417의 forsaken에 갔더니 적국의 군인이!
4,945
forsaken에 갔더니 적국의 군인이!대충 빠르게 만들어서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forsaken#guest1337#군인
@PoshTuba1417
LemonLOVE416의 forsaken이야!
1.0만
forsaken이야!거의 자기만족용☆
#forsaken#자기만족#마음대로#oc
@LemonLOVE416
oreo1337의 요즘 너무 차갑지 않나요?
3.3만
요즘 너무 차갑지 않나요?이게 현실이라서 더 괴로워
#guest1337#게스트1337#학원물#게스트#학원AU
@oreo1337
Nekohakamida0202의 Forsaken 7번째 작품
4,059
Forsaken 7번째 작품생각나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forsaken#Forsaken#Guest1337#셰드레츠키#게스트1337#찬스#투타임#스펙터#노스페라투
@Nekohakamida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