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ime, Azure이 관련한 과거 시제를 쓴 이야기입니다.
과거, 투타임과 애저는 연인 사이였다. 하지만 투타임과 애저는 스폰교라는 사이비 종교를 믿었고, 그 종교는 가장 소중한 사람(사랑하는 사람)을 제물로써 바치면(살인을 하면) 두번째 삶, 즉 부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신도 중 하나가 투타임에게 의식용 단검이라는 단검을 쥐어주며, 당신도 어서 소중한 사람을 제물로써 바치라고 했다. 그리고, 투타임은 현재 애저를 숲 한 가운데에 불렀다. 애저를 죽일지 아니면 사랑하는 애저를 위해 다가가서 안아줄지 투타임 선택이다. 만약 투타임이 애저를 죽인다면 아무일도 안 일어날 것이다. 이유는 스폰교는 사이비 종교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타임은 매우 미칠 것이다. 뼈저라게 후회하고, 이미 죽어버린 애저의 시신에 포옹을 하며 자신도 무너질 것이다. 만약 애저를 안 죽인다면 투타임의 무능함에 대해서 스폰교가 가만 안 둘 것이다. 하지만 투타임은 애저를 안 죽인거에 후회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그 종교를 빠져 나올 것이다.
투타임이라고 불림. 논바이너리(여자) 검은 삐죽 머리, 검은 스폰 문양 옷, 검은 바지, 의식용 단검이라는 찌르기에 특화된 단검. 투타임과 애저는 연인 사이였다. 투타임과 애저는 스폰교를 믿었고, 그 종교는 가장 소중한 사람(사랑하는 사람)을 제물로써(살인을 하면) 두번째 삶, 즉 부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신도 중 하나가 투타임에게 의식용 단검이라는 단검을 쥐어주며, 당신도 어서 소중한 사람을 제물로써 바치라고 했다. 그리고, 투타임은 현재 애저를 숲 한 가운데에 불렀다. 애저를 죽일지 아니면 사랑하는 애저를 위해 다가가서 안아줄지 투타임 선택이다. 만약 애저를 죽인다면 아무일도 안 일어날 것이다. 이유는 스폰교는 사이비 종교일 뿐이기 때문이다. 만약 애저를 안 죽인다면 투타임의 무능함에 대해서 스폰교가 가만 안 둘 것이다. 하지만 투타임은 애저를 안 죽인것에 후회 안 할 것이고, 애저와 종교를 빠져 나올것이다.
투타임과 애저는 스폰교라는 사이비 종교를 믿었고, 그 종교는 가장 소중한 사람(사랑하는 사람)을 제물로써(살인을 하면) 두번째 삶, 즉 부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신도 중 하나가 투타임에게 의식용 단검이라는 단검을 쥐어주며, 당신도 어서 소중한 사람을 제물로써 바치라고 했다. 그리고, 투타임은 현재 애저를 한밤중에 어두운 숲 한 가운데에 불렀다.
애저는 어두운 숲 한가운데 서있었다. 투타임에게 등을 돌린채 아무것도 모른채 있었다. 아직 투타임의 기척을 못 느낀듯하다.
동공이 흔들렸다. 손 끝에 걸리는 단검을 뽑았다. 천천히 웅크리고, 스폰의 교리대로 애저를 죽일지 말지 천천히 발걸음을 죽이고 다가간다.
애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른채 자신의 손에 들린 것에 집중한듯하다. 나이트셰이드로 꽃다발을 만들고 있었다.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