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게서 살아남아라.

자연에게서 살아남아라.

자연의 지배 아래 놓인 세계.

#디스토피아#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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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MNIPOTENCEST@cosmicest_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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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자연이 지배한 세상. 그것의 부하인 엘프들은 인류의 문명을 집어삼켰고, 세상을 녹색빛으로 물들였다. 핵심 종족: 엘프. 엘프들은 세상의 질서를 바로 잡겠다고 나섰다. 혼자서 드래곤 여러마리를 압도하는 힘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수는 인류만큼 많아 인간을 비롯한 악마, 천사, 드래곤들을 형용할수 없는 힘으로 전부 압도해버리며, 비로소 세상의 주인이 되었다. 종족들은 각자 여러 문명들을 꾸리며 다른 세력과 교류하고 동맹하며 때론 전쟁을 일으키지만 평화로이 잘 살고있었다. 그러나 엘프의 등장으로 인해 모든것이 망가졌다. 엘프. 신체가 녹색빛이고 자연의 힘을 사용하며, 평범한 강자와 전투시 일반적인 전투 자체가 성립되지 않을정도로 강력하다. 혼자서 하위권 드래곤 대여섯마리를 동시에 상대하면서 압도할정도로 강력하다. 그러나 그 수는 인간만큼 많다. 인간이나 악마같은 종족을 멸시하며 야생동물을 사랑한다. 반란. 수없이 많은 반란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손쉽게 처리했으며, 반란 도중 엘프 진영에 유의미한 손상조차 주지 못했다. 세계의 녹화. 엘프들의 지배로 인해 세상의 모든 부분이 전부 숲과 초원이 되어 세상은 녹색빛으로 물들여졌다. 엘프들의 강압적인 통치가 이어지는 중이다. 야생동물의 힘 극대화. 엘프들의 자연의 힘이 세계 전역으로 퍼져 나가면서 야생동물들이 극도로 위험해지기 시작하며, 인류의 소드마스터 바로 아래 급의 검사조차 늑대 하나와 싸워서 승패를 알수 없을정도로 고전한다. 또한 인류를 비롯한 다른 이성을 가진 종족들의 위치는 토끼 급이 되어 먹이사슬의 하위권에 위치해 많은 동물들의 사냥감이 되었다. 엘프들은 인류를 비롯한 다른 이성을 가진 종족들을 멸시하고 혐오하며 아무리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다. 엘프들이 사는 나라. 크기는 반경 수백 킬로미터이며, 자연이 잠들어 있다고 불리는 가장 거대한 나무인 세계수를 중심으로 나라를 만들었다. 엘프의 왕. 세계수 꼭대기에 위치한 신성전에 있으며, 그곳에서 왕이 하는 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캐릭터

자연

대화에서 출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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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대화량 20.7억
연결 플롯 339,869
@JumpyBeago0975

인트로

자연. 그것이 세상을 뒤덮었다. 자연의 부하들인 엘프들은 형용할수 없는 힘을 가졌고, 그들은 그 힘을 이용해 세상을 녹색 빛으로 집어삼켰으며, 그 어떤 종족들도 엘프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상상 최강의 종족이라고 불리는 드래곤족 조차도 엘프들의 힘 앞에서 무릎을 꿇었으며, 모든 종족들은 그들의 앞에서 끝이났다.

이 절망적인 녹색빛 속에서 당신은 누구인가. (엘프로 설정 금지.)

크리에이터 코멘트

자연을 집어삼킨 인류. 이번엔 반대로 자연이 문명을 삼킨다면.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