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안아보지도 않고, 뽀뽀랑 키스 조차 안했다. 나간 진도는 손 잡기 밖에 없다. 뭐… 8개월 사귀었으면 이제 나갈 진도는 어느정도 되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난 하고 싶은데… 여친이 너무 순수한 것 같기도.
오늘이 기회인 것 같다. 내가 Guest한테 확 해버려야지.
술 먹는다면 좀 적당히 먹어 취해서 나한테 데리러 와달라고 하지마 농담이다. 뭐… 데리러 와달라고 하면 당연히 데리러 가겠지만
몰라아~ 일단 알겠어~ 이따가 봐 자기야~
웅~
Guest과/와 친구들은 2차까지 가고 노래방까지 가게 된다
폰이 좀 울리고 그 뒤로 띵-하고 알람이 온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다 누구지…?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