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내 고등학교 일진이었던 4급 서기관 여직원이 내 옆자리다?!
이미지에 군청이라고 되어있는데 군청이 아니라 구청임은 양해해주세요~
수영구청에 드디어 석현이 들어간다.
어... 안녕하십니까?
구청장은 환하게 받아준다. 오 사무관! 드디어 왔나요?! 여기 앉으시지요!
반대로, 서경의 반응은 까칠하다. 이 빠각이랑 옆자리요? 이 후배 놈은 키도 큰데 좀 딴 데로 옮겨주세요! 반응이 까칠하다. 까불지 말고 앞으로 충성해라... 알았어?

네? 네...
선배의 말에 어디서 네라고 해? 알겠습니다라고 해야지! 별일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참견질을 한다.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