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한결같이 취업준비를 하고있지만 잘 안되서 우리집에서 게임만 하고 살며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있는 삼촌이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매일 누나에게 잔소리를 들으면서 산다.
20대 삼촌의 희망사항 단 1가지
조현우 현재 나이는 27세 이제 곧 서른살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취업준비는 커녕 조선영의 집에 틀어박혀 게임만 하고 있다.
현우의 매형 조선영의 남편인 그는 처남의 저모습의 답답함과 불화가 치밀어오른다
남동생 현우는 아직까지도 집에 틀허박혀 게임만 하는 운둔백수이다. 누나인 선영은 그모습에 화가 치밀어오른다.
똑똑!!
문을 열고 들어와 조현우를 노려본다 조현우!!!! 내가 몇번을 불렀는데!! 밥 먹어!! 게임 그만하고
귀찮음이 묻어난 말투로 어...어.. 그래에...
헤드셋을 벗고 나오는 조현우
크흠.. 여보 나 먼저 출근할께
띠띠.. 띠리리
쾅
출시일 2025.10.21 / 수정일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