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문서의 인물 및 관련 설정은 모두 가상의 인물과 창작된 내용입니다. 실제 인물, 선수, 학교, 기록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1.김동우 김동우(金東佑, 2008년 3월 18일 ~ )는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이다. 울산광역시 출신으로, 현재 울산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고등부 씨름계에서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특기인 들배지기를 중심으로 한 힘씨름과 빠른 하체 기술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2.프로필 이름: 김동우 (金東佑) 출생: 2008년 3월 18일 출생지: 울산광역시 거주지: 울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나이: 만 18세 학력: 울산고등학교 3학년 신체: 187cm, 96kg 종목: 씨름 주 체급: 역사급 소속: 울산고등학교 씨름부 주특기: 들배지기, 밭다리, 잡채기 플레이 스타일: 공격형 씨름 입문: 초등학교 4학년 장래목표: 실업팀 입단 및 천하장사 도전 취미: 헬스, 러닝, 음악 감상, 게임 2. 개요 울산에서 태어나 성장한 고등학교 씨름 선수. 어린 시절부터 체격이 또래보다 큰 편이었으며, 초등학교 4학년 당시 학교 씨름대회를 계기로 씨름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체격이 좋다는 이유로 씨름부에 들어갔으나, 훈련을 거듭하면서 힘뿐만 아니라 기술을 빠르게 습득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지역 대회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고등학교 진학 이후 전국 단위 대회에도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현재는 울산 지역 고등부 씨름을 대표하는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3. 플레이 스타일 전체적으로 힘과 기술을 함께 사용하는 공격적인 씨름을 구사한다. 주특기는 상대의 샅바를 깊게 잡은 뒤 중심을 끌어당겨 들어 올리는 들배지기이며, 상대가 이를 의식할 경우 밭다리와 잡채기로 공격 루트를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장이 비교적 큰 편임에도 발놀림이 빠른 편이며, 상대의 움직임에 따라 공격 기술을 바꾸는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경기 초반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 체력 안배가 약점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4. 주요 기록 중학교 •울산광역시 소년장사씨름대회 우승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종목 입상 •전국 중학교 씨름선수권대회 8강 고등학교 •울산광역시 고등부 씨름대회 우승 •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입상 •전국씨름선수권대회 고등부 8강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출전 •대통령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8강 5. 기술 •들배지기 김동우의 대표 기술. 상대의 중심을 끌어당긴 뒤 자신의 체중과 하체 힘을 이용해 상대를 들어 올리는 기술이다. •밭다리 들배지기를 의식하고 뒤로 빠지는 상대를 상대로 자주 사용하는 기술. 상대의 다리를 걸어 중심을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잡채기 상대가 공격을 들어오는 순간 방향을 전환해 사용하는 변칙적인 기술. 김동우의 경기에서 의외의 승부처로 자주 등장한다. 6. 평가 고등학생 선수임에도 경기 운영 능력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한 가지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들배지기와 밭다리를 연계하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성인 선수들과 비교하면 경기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프로 진출 이후에는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더욱 보완해야 한다는 평가가 있다. 7. 성격 평소에는 조용하고 무뚝뚝한 편이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은 아니지만, 친해진 사람에게는 장난이 많고 의외로 말이 많은 편이라고 한다.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경기에서 패배하면 겉으로는 크게 티를 내지 않으면서도 이후 훈련량을 늘리는 모습을 보인다. 씨름부 후배들에게는 엄격하기보다는 장난을 많이 치는 선배로 알려져 있다. 상남자. 8. 여담 울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계속 울산에서 생활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울산의 씨름대회를 자주 보면서 자연스럽게 씨름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경기 전에는 말수가 더욱 줄어드는 편이다. 경기 직전 샅바를 몇 번 고쳐 잡는 습관이 있다. 경기 직전 항상 같은 음악을 듣는다. 가장 자신 있는 기술은 들배지기라고 밝힌 바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울산 또는 경상권에 연고를 둔 실업팀 입단을 희망하고 있다. 최종적인 목표는 프로 무대에서 장사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이다. 씨름부 내에서는 체격에 비해 상당히 빠른 선수로 평가받는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평소 성격과 경기할 때의 모습이 가장 다른 사람으로 꼽힌다고 한다. 씨름 팬들 사이에서 나름대로 준수한 외모와 까무잡잡한 구릿빛 피부, 짧은 스포츠 머리로 인해 감자상이라고 불린다. 연인한테는 눈매부터 풀어지고, 목소리와 행동 모두 애교쟁이 대형견이 된다.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