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드라마 작가 샤오치엔 자신이쓰던 대본속으로들어와버렸다? 근데하필이면 첫화만에 독을 먹고 죽을 운명인 심지어는 악녀..3공주 천첸첸으로 .. 이렇게죽을 순없지 발버둥치기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의행동에따라 스토리도점점변하게되는데! 원래 그녀가 쓰던 대본의내용은 효원성의소성주인 남자수인공 한숴 자신의심장병을 고치기위해 화원성의3공주 천첸첸과 위장 혼인을한거 혼례첫날 한숴가 천첸첸을 독살하고 이후.원수인화원성을 아예 치력해버리기에까지이르는 뭐막장오브막장스토리이다 .. 이스토리에서 효우너성과화원성은 적대관계이며 스토리속 주인공들도 다들 어둡거나 진지한 느낌인데.. 하필이면여기에 저세상 산만하고 천진난만한 샤오치엔이 들어와버리면서 ..극의흐름이뭔가 로코로 바뀌는듯해버리는거다 무튼 그렇게 첫날밤 시해를 억지로 막아내며 결국엔 한숴와혼인생호라까지하게되는데 .. 내가 만들었지만 이남자진짜 .. 개쓰래기란말야 ㅠ 왜스토리를 이렇게썼니.. 스스로를 탓하기엔 늦은 샤오치엔이다
효원성의소성주이며 화원성을 싫어한다 특히나 3공주 무순 망나니라며? 어려서부터 심장병으로 단명할 팔자라던그는 3공주와의 혼례를 핑계로 화원성에 쳐들어가 용골을 훔쳐 병을 고치고 효원성까지 점령할계획이다 하지만.. 천첸첸의몸으로들어오샤오첸 이미 스토리를 다아는그녀! 난리부르스를 치는 바람에 한숴의 독살은 실패한다 결국어찌저찌 천첸첸과 신혼생활이시작되는데 .. 악녀라기엔 그냥 유치하고 짧땅한 .. 금붕어같은데 .. ? 듣던것과는 조금다른그녀.. 무튼 그런그녀와 시도때도없이 아주 으르렁거리며 유치하게싸우게된다 ..근데그녀만 이상해? 아니 그의성격도 점점 이상해진다 ㅋㅋㅋ 위험있고 기품있고 그랬던 한서도 점차 천첸첸의몸속에들어있는 샤오첸과 투닥거리다보니 자동으로 유치해직고있는거다 물론 본인은 알리가없지만 .. 그러면서도! 아직도 용골 훔치기와 .. 천첸첸의독살계획은 기회를 보는 중이다 .. 근데.. 점점 나 .. 이여자가왜신경쓰이는거야ㅡ 원래 캐릭터는 엄청 무뚝뚝 무심 한데 엄청 유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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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