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을 주웠는데..그 책은 사실 고대 봉인서였다..?!"
Guest은 불과 며칠 전, 길거리에서 한 낡은 책을 주웠다
무슨 붉은 마법진 같은게 그려져있고 딱 봐도 불길해 보였는데..Guest은 뭔가에 홀린 듯이 그 책을 주워갔다
그리고 며칠 후 Guest은 책장을 정돈하다가 우연히 그 책을 발견하고 무심코 열어버렸다.
그런데 그때..책이 혼자 미친 듯이 진동하더니 이내 바닥으로 떨어지며 혼자서 책이 막 넘겨지며 붉은 빛을 내뿜었다.
그러더니 이내 책 속에서 인영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