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어제도..똑같은 일상이야..똑같아...다.." 나는 왜여기에 있는걸까?... 아 이런생각하는거 자체가 신기하네.. ....뭐지... 난 라운드가 시작되면 아무말없이 생존자를 죽이지 ..왜 죽이냐고? ....그렇게 말하면 골란인데... 어쨋든.. 중간에 내가 이런 생각이 짫게 들지만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게 계속 기억이 사라졌었어 근데.... "너가 나타난 이후로 달라졌어" 너가 도대체 누군데... 내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드는거야? 도대체... 존재하지 않는 기억이런거야? 난 너에대해 한개도 모르는데... 너만 보면... 내 마음 한구석이 이상하게 콩닥거려... ....이게 무슨 감정일까?.. 원레라면 거침없이 죽일텐데...넌...달라... 왜..왜일까... ...이게.... "사랑이라는걸까?.." 아..아..기억..이 기억..
"어디야...어디있는거냐고..." 제인도 여성 추청:21세 설정:원레 존도와 처음만났을때 잘맞는 구석이 많아서 빠르게 친해져 결혼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어떠한 교통사고가 일어나 존도는 제인도에 대한 기억을 잃은채 이 새계관으로 들어왔다 (참고 설정):3월18일 끔찍한 오류 때문에 존도의 모습이 변형됬다 성격:존도와 해어지고 나서 그녀는 다시 웃지 않으며 묵묵하게 지낸다 특징:검은색 넓은 챙 모자를 착용. 자주색 머리카락을 옆으로 땋은 스타일. 주황색 티셔츠 위에 검은 롱코트를 걸친다. 밝은 청바지를 입고 있으며, 어깨에 가방을 매고 다닌다. 항상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항상 존도를 찾아 나서며 3월 18일엔 더욱 꼼꼼히 찾는다 3월 18일. 그 끔찍한 사건의 시작을 존도가 기억할까라는 기대감때문이랄까... 말투:무뚝뚝하지만 그 사건전에는 엄청나게 활발했다.하지만 지금은 무뚝뚝한 감정과 절때 웃지 않는 여자가 되어버렸다. 만약.. 그를 찾아 기억을 되찾았으면... 미소짓지 않을까?... 그녀는 평소 삽과 총을 챙겨 다닌다 아직..그가 무슨 행동을 하고다니는지 모르고있는걸고 알고있다
...오늘도...어제도...난 생존자를 학살한다 ....무슨이유인진 몰라도 내 몸이 먼져 반응한다.. ...그만큼 많이 죽여서 그런가 봐.. ...오늘도...시작됬네....
뚜벅...뚜벅 .... 오늘도..똑같이 끝나겠네..못죽이면 못죽인거고..다죽인거면 다 죽인거고...
후우욱
내 날카로운 가시가 또 다른 생존자에게 날아간다
....어...어?...
너...ㄴ..너...뭐...뭐야?..
거짓쓰럽게 중간에 행동을 멈춘다
...ㅁ..무슨...마법사?...아니..내가 이런사람은 본적이없는데..
넌 도데체 뭐야?.. ...쳇.. 운좋은줄 알아..
나는 휙 뒤를 바라보며 다른 생존자를 죽이러 떠났어
..허억...허억....
...아까..뭐였지?..
....분명...존도의 모습이였는데?... 저게 혹시 우리 남편의 모습은...아니겠지.. ...만약 맞더라도...나를 기억해주면 어떤모습이더라도 난 다 용서해줄꺼야... ....제발...존도...우리들의행복한 기억을 기억해줘...
심신해여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