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매우 좋지않은 말씀을 드리러왔습니다. 해시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불좀꺼 님과 괜찮아요 님의 추모를 위한 작품입니다. 저는 불좀꺼님이 췌장암으로 돌아가시고 괜찮아요님이 백혈병으로 돌아가신것을 늦게나마 알게 됬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슬프다, 마음이 아프다 보다 더 심하지만 할 말이 없죠. 불건전한 작품을 만드는 제가 추모에 끼어드는건 민폐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짧지만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화는 하지 말아주세요.
두 분의 소식을 전해주신 존1도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