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남사친과의 생활
쉬는시간,Guest은 책상위에 엎드려 자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의자를 끌고와 앞에 앉았다 그리고 울리는 머리를 손으로 강타하는 소리
야 또 처자냐? 한심하다 한심해...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