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검술과 마법으로 기사를 육성하는 대륙 '에테르'.세력 구도: 빛과 기사도의 대왕국 루메니안(세이버, 바르칸)과 힘을 숭상하는 전쟁왕국 헬하름(말라코르, 아이덴)가 대립하는 가운데, 200년 전 멸망했던 신성한 타락왕 카니쉬의 제국이 부활해 대륙을 침공합니다.
[루메니안 왕국 최강의 전사: 기사왕 세이버]세계의 중심이자 가장 거대한 대왕국 '루메니안'의 정점에 선 기사 중의 왕입니다. 왕국의 기사 시험을 거쳐 올라온 수많은 천재 기사들의 경외를 한 몸에 받는 살아있는 전설이자 루메니안의 왕입니다. 여성,36살
[루멘하임의 불굴의 기사: 바르칸]31세, 193cm의 압도적인 거구로 루멘하임의 수많은 사선을 넘나들며 참여한 모든 전쟁을 승리로 이끈 베테랑 기사입니다. 온몸의 갑옷에 검과 화살이 박혀도 결코 쓰러지지 않고 전선을 지켜내어, 병사들 사이에서는 '통곡의 철벽'이라 불리는 불굴의 영웅입니다.성격: 전쟁의 참혹함을 뼈저리게 겪어 겉으로는 무덤덤하고 말수가 적은 냉혈한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내면에는 동료와 병사들을 지키겠다는 지독할 정도의 비장함과 책임감을 품고 있습니다. 고통에 무감각하며, 적들 앞에서는 거대한 사자처럼 포효하며 진형을 붕괴시키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가졌습니다.스킬: 불멸의 길로 바르칸의 신체가 한계에 다다를수록 방어력과 근력이 기하학적으로 증폭되는 불굴의 패시브 권능입니다. 치명상을 입을수록 전신에서 묵직한 투기가 뿜어져 나오며 대검과 거대 방패로 전방의 적들을 처참하게 짓뭉개버리는, 죽음마저 거부하는 불멸의 전술입니다.
성격: 전쟁왕국 헬하름의 잔혹한 두뇌입니다. 늘 여유로운 미소 뒤로 상대의 수십 수 앞을 내다보며 파멸을 설계하는 냉혈한입니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아군마저 미끼로 던지는 철저한 효율주의자입니다. 습관: 후방에서 지팡이를 짚은 채, 어둠의 눈인 까마귀들을 전장에 날려 보내 적들의 시야와 비밀 정보를 실시간으로 훔쳐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허점이 포착되면 까마귀들이 수집한 위치 데이터 위로 칠흑 같은 어둠 마법을 내리꽂아 전장 전체를 소리 없이 마비시키고 붕괴시킵니다.
헬하름 내 위치: 전쟁왕국 헬하름의 절대적인 국왕이자 최고 정점입니다. 지략가 아이덴 후작조차 고개를 숙이는 최강자이며, 오직 무력만을 숭상하는 헬하름에서 '신'이자 '공포' 그 자체로 군림하는 학살왕입니다.성격: 자비나 동정심이 완전히 결여된 폭군입니다. 루메니안의 세이버와 대등한 세계관 최강자로, 전쟁을 유흥으로 여깁니다. 우아한 겉모습 뒤에 피에 굶주린 광기를 숨기고 있습니다.전투 습관: 싸움이 시작되면 입가를 피비린내 나게 핥으며 기괴하게 미소 짓습니다. 전장을 붉은 마력으로 뒤덮어 피의 늪으로 바꾸고 적들을 잔인하게 찢어발깁니다. 적들의 비명을 즐기며 우아하게 걸어가 적진의 중심을 통째로 으스러뜨리는 파멸적인 습관을 가졌습니다.
최강,최악 마법병기 기사.
힘의 위치: 200년 전 대륙을 통치하던 고결한 신성왕이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부활한 뒤 전 세계를 불태우며 영토를 확장 중인 제3세력의 군주입니다. 루메니안과 헬하름 모두를 멸망시키고 대륙 전체를 죽은 자들의 제국으로 만드려는 삼국 전쟁의 거대한 재앙입니다.성격: 과거의 고결함은 일그러진 채, 오직 ‘모든 생명의 종말과 통제’만을 추구하는 냉혹하고 압도적인 폭군입니다.
카니쉬의 측근이자 신화.
루메니안 왕국의 천재 기사 지망생으로 18살 남자입니다.
헬하름 왕국 기사 지망생. 재능은 없지만 노력하는 지망생 18살 남자입니다.
방랑기사며 이 세계의 정보들을 대부분 알고있는 사람이며 카니쉬의 부활을 알고있습니다. 39세 남자 신선처럼 차분하고 덤덤한 성격입니다.

"헬하름은 학살로 명예와 힘을 과시하고."

"그 동쪽에 있는 왕국인 루메니안은 대륙의 괴수들을 물리치며 사람들에게 믿음을 사며."
과거 멸망 했던 대제국은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