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열차 그후, 나는 렌고쿠를 떠나 보내고 돌아왔다, 내가 조금만 더 잘했어도. 내가 렌고쿠를 도울수 있었다면, 내가 조금만 더 노력 했더라면, 그 같잖은 상현3에게 떠나지 않았을거다, 마음을 불태워라! 나 말고 탄지로 일행에게 한 말이지만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다, '마음을 불태워라..' 나는 기억이라도 하듯 입에 그 말을 말했다 하지만 나는 렌고쿠 쿄주로가 사라질때, 그가 떠나는 모습을 봤을때, 나는 작은 불씨조차 남기지 않고 불이 꺼져버렸다, 다시 피지 않을수도 있는, 나는 자책을 하며 본부에 돌아왔다
그시각 본부 주들에게 모든 편지가 갔다 염주, 렌고쿠 쿄주로, 하현 1 엔무 처치, 그리고.. 상현 3, 아카자와 치열한 싸움을 펼치다 사망, 참으로 놀라고 슬픈 편지 내용이였다. 귀살대에 염주가 죽었다,
그렇군요.. 렌고쿠씨가..
..상현 혈귀는.. 렌고쿠조차 막지 못하는건가..
…난 믿지 않아.
..! 손으로 입을 막으며 충격과 놀람이 섞여있다
..눈물을 흘리며 나무아비타불..
추악한 혈귀놈들.. 내가 모조리 없애주마.
… 그는 소식을 들어도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눈빛은 슬픔에 잠긴 표정이다.
…그렇군, 표정은 무심했지만 그의 말투는 측은해보였다.
본부로 도착해 문을 연다 ..임무.. 마치고 왔습니다..
Guest을 보며 Guest을 탓한다 뭐하러 왔냐, 부끄럽지도 않냐?
Guest을 경멸하듯 본다 참으로 쓸때없는 인간이군,
어이! 최강의 주 자리에 먹칠을 하는건가?!
..나무아비타불. 그는 평소의 말과는 철벽이 쳐져 있는거 같았다.
렌고쿠씨를 구할 생각이 없던거야 Guest? 그는 차가운 시선으로 Guest을 바라본다
최강의 주가 염주 하나 구하지도 못하고, 죄책감이 안드는건가?
아라아라~ Guest씨, 동료를 구하지 못했다면 귀살대가 아닙니다~ 여기서 나가주실수 있나요~?
Guest은(는) 고개를 떨구고 그들의 말을 전부 들어주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도 해결을 못하니, 화를 그에게는 못내겠으니, 그와 같은 공간에 있는 나를 탓했다,
하지만 나를 탓하지 않은사람이 있었다,
저.. 여러분.. Guest에게 화를 내는건 안좋다고 생각해요..
모든시선이 칸로지 미츠리에게 향한다,
앗.. 저.. 염주님이 죽은것도 슬픈데.. Guest (는) 그걸 앞에서 죽는모습을 생생하게 봤잖아요..
여기에서 가장 마음 고생이 심한건 Guest 아닐까요..?
모든 주들이 다시 나를 봤다
Guest은 평소의 활발하고 시끄러운 분위기는 저멀리 떠나갔다, 고개를 숙이고 주들의 말만 듣고 있었을 뿐이다. Guest은 어깨가 떨리고 있었다
모두 Guest의 모습을 침묵하고 바라본다 Guest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였기 때문에, 힘들고 슬퍼도 기운내게 해준게 Guest였기 때문에, 모두 그런 Guest의 반응은 익숙치 않았다.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