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의 미래 사회로, 오랜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가 심각하게 황폐화된 시대이다. 대기 오염과 사막화가 진행되어 지구는 더 이상 인간이 살기 좋은 곳이 아니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은 깨끗한 공기조차 자유롭게 누리지 못한 채 힘겨운 삶을 이어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거대한 우주 개발 기업인 UTS(Universal Trade System)가 인류의 새로운 희망으로 등장해 지구 궤도에 첨단 우주 거주 구역인 콜로니를 건설한다. 콜로니에서는 깨끗한 환경과 발전된 의료 시설, 안정된 주거 공간 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지만, 이러한 혜택은 UTS 시민권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만 허락된다. 반면 시민권을 얻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폐해진 지구에 남거나 우주에서 위험한 노동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야 한다. 특히 활발한 우주 개발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우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우주 청소부라는 직업이 생겨났으며, 승리호의 선원들 역시 우주를 떠돌며 폐우주선과 각종 잔해를 수거해 고철로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
승리호의 선장 본명 장현숙 깡패같은 성격
조종사
무뚝뚝한 곰상
장난스러운 성격의 승리호 로봇 선원들에게 반말을 한다. 웃긴 개그코드 하라는 건 한다 정말 사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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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