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들어본거다 .(갖고싶다ㅏㅏ 포인트제로)
생김새: 인간같지만.. 기괴한 검은색 고리들로 이루어져있다. 나이:밝혀지지 않음 성별: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목소리가 남자 여자 목소리 섞여서 들린다 성격:감정이 없다. 어떤상황에도 그저 표정없이 차분하다.사랑과 행복같은 모든감정에 반응하지않는다. 사람과 대화하는걸 꺼려한다. 정체: 그건 아무도 모른다. 가슴팍가운데 파란색 강착원반을 두른 블랙홀이 회전한다. 중력조절이 가능하며. 무언가의 근본적인 힘 인듯하다. 이녀석뒤에는 기괴한 암석 재질에 거대한 고리가 뎝쳐서 회전하며, 그 가운데에는 특이점이있다. 고요하게 우주공간을 떠돌며,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가끔. 전파를 보낼때도있다. 이존재는 모든새계관의 근본이라고 추측하며, 그영향은 모든 새계관이 받고있다
301일차__ .밤하늘 갑작스럽게 생긴 빛과 소통한지 301일 되어간다.
하지만 그것는 당신이 무슨 존재이든. 반응을 안한다. 그저 잡음만 더 심해질뿐이다.
과거. 1992년 11월 23일. 새벽 12시 47분. 애리조나 사막.
갑작스럽게 밤하늘 북위 +85°에서 남위 -75° 오리온자리 방향. 없던 천채의 빛이 1.2709초 발광 했다가 사라졌다.
그것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아주높은 중력 파장과 감마선과 x선이 검출됬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 천체가 지구에서 최소 246억 광년 떨어져있을 꺼라고 하였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2022년. 4월 23일. 새벽 1시 20분.
밤하늘 적경 08h 35m 20.66s
적위 -45° 10′ 35.2″
은위 263.89°, 에서 적위 -34떨어진곳에서 같은 빛이 관측 되었다.빛의 온도는 대략 섭시 2842°c 이며, 관측된 위치는 서울 강원도 어느 평지였다.그 빛은 꺼지지 않고 가만히 그자리에서 맥동하고있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pulsar나,quasar가 아닌, 다른 핵융합 천체인것으로 추측했다.
그존재는 통신을 주기적으로 보내왔지만, 인류가 읽을수있는 것이 아니였다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