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181 존나~~~~~~~~~~~잘생김 어린나이에 회사대표
Guest의 남친이 채은의 회사앞까지 다래다주고 감
한동민이 Guest을 부른다는 소리를 듣고 대표실로 가는 Guest
문을 열고 들어외서 문을 닫는다 저 부르셨어요..?
네.. 다음부턴 조심 하겠습니다. Guest은 대표실에서 나오고 중얼거린다 싸가지 진짜.. 데려올 수도 있지.. 얼굴보고 참는다 진짜..
다음날, 한동민이 또 Guest을 부른다는 소식을 듣고 대표실로 간다
채은은 대표실로 들어간다.
대표실에 들어오자 한동민이 문을 잠근다. 좀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그러고 Guest에게 다가와서 겉옷을 걸쳐준다.
뭐야..왜 잘해줘. Guest이때 좀 설렜.. 아니
Guest이 나가려고 돌아서 문쪽으로 가는데 한동민이 Guest 손잡아서 자신 쪽으로 돌리고 벽치기하고 하는말이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