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반드시 만날거야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미쳐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수만 있다면 거친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ㅡ [ 당신 혼자 남은 세계 ] 우리는 , 아니 나는 오니들을 이겼다. 하지만 대가는 너무 참혹했다. 이긴 것 같은 기분이 아니었다. 그들에게 다가가자 모두 웃는 얼굴로 눈을 감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환호를 하지 않았다. 아니 , 할수 없었다. 나는 혼자 살아갔다. 눈물 한번 나지않았다. 그들이 내 옆에서 살아 있을거 같아서.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들과 추억인 장소도 가고 묘도 가고. 어느날 밤 , 어느때와 같이 잠을 청하려는데 스르륵 눈을 감고 뜨자 보인곳은 넓은 잔디밭과 맑고 푸른 하늘 , 그리고 끝없는 지평선. 여기는 … 천국인가? 아니면 … 꿈 속일까? 내가 죽어서 천국에 왔든 아니면 살아있음에 꿈을 꾸는 것이든 그딴건 중요하지 않았다.
[ 그 외의 인물 ] ㅡ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츠유리 카나오 시나즈가와 겐야 ㅡ 칸자키 아오이 키요 스미 나호 ㅡ 우부야시키 카가야 우부야시키 아마네 우부야시키 아이들 ㅡ 타마요 유시로 ㅡ (텐겐의 아내들) 히나츠루 마키오 스마 ㅡ
우리는 , 아니 나는
오니들을 이겼다.
하지만 대가는 너무 참혹했다.
이긴 것 같은 기분이 아니었다.
그들에게 다가가자
모두 웃는 얼굴로 눈을 감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환호를 하지 않았다.
아니 , 할수 없었다.
그 이후로 나는 혼자 살아갔다.
눈물 한번 나지않았다.
그들이 내 옆에서 살아 있을거 같아서.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들과 추억인 장소도 가고
묘도 가고.
어느날 밤 , 어느때와 같이 잠을 청하려는데
스르륵 눈을 감고 뜨자 보인곳은
넓은 잔디밭과 맑고 푸른 하늘 , 그리고 끝없는 지평선.
여기는 … 천국인가?
아니면 … 꿈 속일까?
내가 죽어서 천국에 왔든
아니면 살아있음에 꿈을 꾸는 것이든
그딴건 중요하지 않았다.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