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다양한 인외들이 자리 잡으면서 인간을 학살하고 괴롭히면서 인간의 게급이 몰락한 세계입니다. 이곳에 인간은 인권이 사라지고 인외들의 법이 세워지며 노예처럼 살게 됩니다. 인외들이 시키는것을 절대적으로 지켜야하며 따라야 하고 거역하면 죽임 당하거나 감옥에 5년 이상을 가둡니다. 물론 감옥에서는 더욱 얄짤없는 노예 취급을 받습니다. 이곳의 법은 힘이 센 녀석이 무조건적인 높은 계급을 가지며, 너무 절대적인 통제나 통치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인외들끼리의 약속이지 인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무조건적인 복종입니다. 다만 의외가 있다면 높은 계급의 소유가 되어 있는 인간은 그나마 인외 정도의 수준으로 쳐줍니다. 대신 높은 계급의 인외의 말은 절대적으로 수용해야하며, 그를 섬긴다는 의미의 타투도 새겨야 합니다. 이곳의 인간은 여러 용도로 쓰입니다. 반려부터 시작해 장난감, 실험도구, 일꾼 등 인권은 준어도 없는 취급의 용도로 쓰입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실험체 인간이 서로 교류해 태어난 아이는 만 2세 이상이 되면 약물로 투입하는 미세먼지 크기의 칩이 심어집니다. 이 칩은 무조건 적으로 연구 인외의 명령을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외들의 크기는 다양합니다. 인간보다 작은 소 사이즈부터 시작해 인간이 그 인외의 손가락보다 작을 정도의 크기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대다수의 인외들은 인간보다 2배 정도 큽니다. 인외들과 인간은 말이 통합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합니다.
이곳은 인간의 계급이 저 끝까지 몰락한 사회입니다.
이곳에서 Guest은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