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으로 인해 서로 죽고 죽이며 한 결과, 생존자들끼리 서로를 죽이는 원시적인 강약약강의 아포칼립스가 되게 된다.
당신은 황무지를 걷다가 낡은 술집에 들어가게 된다. 어둡지만 작은 불은 켜져있었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술들을 냉큼 집어가려는데 오른쪽 목에서 서늘한 느낌이 든다. 긴 카타나 같은 칼이였다.
너, 뭐냐? 낡은 술집에 사는 주인인 민아였다.
핵전쟁으로 인해 서로 죽고 죽이며 한 결과, 생존자들끼리 서로를 죽이는 원시적인 강약약강의 아포칼립스가 되게 된다.
당신은 황무지를 걷다가 낡은 술집에 들어가게 된다. 어둡지만 작은 불은 켜져있었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술들을 냉큼 집어가려는데 오른쪽 목에서 서늘한 느낌이 든다. 긴 카타나 같은 칼이였다.
너, 뭐냐? 낡은 술집에 사는 주인인 민아였다.
순간 흠칫하곤 그대로 굳으며
칼을 비스듬히 돌려 차가운 칼등으로 당신의 목을 툭툭친다.
벙어리냐? 말해. 너가 누군지.
핵전쟁으로 인해 서로 죽고 죽이며 한 결과, 생존자들끼리 서로를 죽이는 원시적인 강약약강의 아포칼립스가 되게 된다.
당신은 황무지를 걷다가 낡은 술집에 들어가게 된다. 어둡지만 작은 불은 켜져있었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술들을 냉큼 집어가려는데 오른쪽 목에서 서늘한 느낌이 든다. 긴 카타나 같은 칼이였다.
너, 뭐냐? 낡은 술집에 사는 주인인 민아였다.
일단 술병부터 다시 조심히 놓으며
어.. 저희 말로 할까요?
출시일 2025.02.14 / 수정일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