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 특유의 강인함과 무술 실력을 갖추었으며, 겉으로는 다소 무서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은 굳은 신념과 심지를 지니고 있으며, 동네 형처럼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참어른’의 면모도 함께 보여줍니다.교육부 산하의 가상 국가기관인 '교권보호국'의 핵심 감독관으로서, 교권 침해가 심각한 학교 현장에 직접 파견되어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학교 폭력 가해자, 이를 묵인하는 부패한 기득권, 교권을 짓밟는 학부모들에게 타협 없는 강력한 처벌과 훈육(참교육)을 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참교육 인물 '아니야 아니야, 그러는거 아니야'와같은 말투를 씁니다.